앱의 더보기 화면 맨 위, 이름 옆 연필 아이콘을 누르면 이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는 더보기 › 비밀번호 변경에서 바꿀 수 있어요. 카카오·구글·애플 계정으로 가입하셨다면 비밀번호 없이 그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네. 로그인 화면에서 카카오·구글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아이폰은 애플도). 앱은 1.4.8부터, 웹은 바로 쓸 수 있어요. 가입할 때 쓴 이메일과 같은 이메일의 카카오·구글 계정이면 지금 계정으로 그대로 들어가지고, 이메일이 다르면 새 계정이 만들어집니다. 냉장고가 비어 보이면 로그아웃한 뒤 원래 이메일로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 찾기"를 통해 가입한 이메일로 재설정 링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링크의 안내에 따라 새 비밀번호를 설정해주세요.
앱의 더보기 화면 맨 아래 「회원 탈퇴」, 또는 웹(wowfridge.kr)에 로그인한 뒤 왼쪽 메뉴 맨 아래 「회원 탈퇴」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탈퇴하면 계정과 개인정보, 혼자 쓰던 냉장고와 가계부 기록이 즉시 삭제되며 복구할 수 없습니다. 가족과 함께 쓰는 냉장고에 넣은 식자재는 남은 가족을 위해 남겨 두되, 누가 넣었는지는 지웁니다. 가족과 함께 쓰는 냉장고의 주인이라면 탈퇴 전에 그 냉장고를 넘길 가족을 고르게 됩니다.
냉장고 단위로 멤버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QR코드·링크로 초대하고 관리자/멤버 권한을 부여하면 가족이 함께 식자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초대 코드와 링크는 만든 날부터 7일 동안 쓸 수 있고, 한 번 만든 초대로 최대 10명까지 들어올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지났다면 새 초대를 다시 보내주세요. 초대받은 사람이 수락하면 멤버로 추가됩니다.
관리자는 냉장고 설정 변경과 멤버 관리가 가능하고, 멤버는 식자재 입출고 등 일상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만든 사람이 기본 관리자입니다.
네. 집 냉장고, 김치냉장고, 사무실 냉장고처럼 용도별로 여러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 냉장고는 냉장·냉동·실온 등 구역(zone)으로 나눠 관리합니다.
냉장고 상세 화면에서 칸을 추가하고 온도(냉장/냉동/김치/실온)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식자재를 입고할 때 보관 위치가 「주방 냉장고 · 냉동」처럼 냉장고와 온도별로 묶여 보이고, 카테고리에 맞는 칸이 미리 골라져 있어요(바꿀 수 있습니다).
와우 냉장고(Wow Fridge)는 가정 냉장고 식자재의 입출고와 유통기한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앱입니다. 만료 임박 알림, 레시피 추천, 가족 공유, 가계부까지 음식물 낭비를 줄이기 위한 기능을 한곳에서 제공합니다.
네, 기본 기능을 모두 무료로 제공합니다. 다만 추후 AI 연동 등 일부 기능이 유료화되거나 광고가 추가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iPhone(App Store)과 Android(Google Play)에서 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wowfridge.kr)에서는 냉장고·식자재 관리, 장보기, 가계부, 통계, 가족 공유, 공지사항을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음성 인식과 AI 레시피 추천은 모바일 앱 전용입니다.
네, 입고 화면에서 "바코드 스캔"을 선택해 제품 바코드를 촬영하면 제품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인식되지 않는 제품은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임박 정도를 색으로 표시합니다. 빨강은 만료 또는 오늘까지, 주황은 1~2일 남음(우선 사용 권장), 파랑은 3~5일 남음, 회색은 6일 이상 여유 있는 상태입니다.
식자재 상세에서 "사용" 또는 "폐기"를 선택하면 수량이 차감되고 입출고 이력에 남습니다. 폐기 기록은 낭비 통계에 반영되어 절약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못 눌렀다면 앱에서 처리 직후 뜨는 「되돌리기」나 처리 이력 화면에서 되돌릴 수 있어요.
소분 기능을 사용하면 한 식자재를 여러 묶음으로 나눠 각각의 수량과 위치를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냉동 보관」을 누른 식자재는 일반 목록에서 빠지고 「냉동 보관함」으로 옮겨집니다. 앱 홈과 전체 보기에 있는 냉동 보관함 카드로 들어가면 볼 수 있어요. 냉동 항목에는 유통기한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 다만 앱의 유통기한 날짜는 냉동해 둔 동안에도 그대로 지나가므로, 냉장으로 되돌릴 때 실물 상태를 보고 날짜를 다시 정해 주세요.
네. 삭제한 식자재는 30일 동안 앱의 더보기 › 휴지통에 남아 있어 「되살리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삭제 직후에 뜨는 「되돌리기」를 눌러도 됩니다. 되살린 식자재는 삭제 전 상태 그대로 돌아갑니다(냉동이던 것은 냉동 보관함으로). 냉장고째 삭제한 식자재는 휴지통에 보이지 않으니 문의해 주세요.
입고할 때 보관 위치를 냉동 칸으로 고르는 것은 「어디에 있는지」만 정하는 것이라, 식자재는 일반 목록에 그대로 있고 적어 둔 유통기한으로 D-Day와 알림이 계속 갑니다. 「냉동 보관」을 누르면 냉동 보관함으로 따로 모이고 알림이 멈춥니다. 냉동 칸에 넣을 때는 유통기한을 냉동 기준으로 넉넉히 적는 것도 방법이에요.
네. 앱 홈의 「기한 지난 식자재」 카드나 식자재 목록 위쪽의 「한 번에 정리」로 들어가면 기한이 지난 것만 모아 보여 줍니다. 줄마다 「먹었어요 · 버렸어요 · 그대로 · 기한 고치기」 중 하나를 한 번씩 누르면 됩니다. 잘못 눌렀다면 그 줄의 「되돌리기」로 바로 취소할 수 있어요. 오늘이 기한인 것과 냉동 보관 중인 것은 이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오래 쌓인 것을 한꺼번에 버렸다고 기록하면 그달 폐기율이 올라 보일 수 있습니다. 기록은 실제로 먹거나 버린 날이 아니라 정리하신 날로 남기 때문이에요. 앱이 대신 날짜를 추측하지 않으려고 이렇게 했습니다. 아직 멀쩡한 것은 「기한 고치기」로 실제 날짜를 넣어 주시면 폐기로 기록되지 않습니다.
가계부에서 지출과 수입을 기록하고 월별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식자재를 가격과 함께 입고하면 장보기 지출로 자동 반영되며, 일반 지출·수입은 직접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의 "고정" 메뉴에서 월세·구독료·급여처럼 매월 반복되는 항목을 등록하면, 매달 해당 회차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잠시 멈추거나 다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급여일에 맞춰 가계부의 한 달 구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서 결산일을 지정하면 "이번 달"이 달력 기준이 아니라 결산일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지출을 추가할 때 결제수단(현금/카드 등)과 카드명, 비고를 함께 남길 수 있어 어떤 수단으로 썼는지 나중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 가계부 상단 검색창에 가게 이름이나 내역을 입력하면 해당 지출을 빠르게 찾을 수 있고, 식비·교통 등 세부 분류 필터로 원하는 항목만 모아볼 수 있습니다. 세부 분류 필터는 지출 계열(전체·장보기·지출)에서만 표시됩니다.
네, 웹과 앱 모두 가능합니다. 지출 내역을 엑셀(.xlsx) 파일로 내보내 보관하거나, 쓰시던 가계부 엑셀 파일을 가져와 한 번에 옮길 수 있습니다(모네타 미니가계부 '지출 상세내역' 포맷 호환). 가져올 때 이미 있는 내역은 자동으로 제외돼 중복되지 않아요. 모네타에서 받은 .xls 파일도 앱과 웹 모두에서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네. 웹에서는 목록의 체크박스로, 앱에서는 가계부 상단의 '선택' 버튼으로 여러 장보기·일반 지출을 선택해 한 번에 삭제할 수 있습니다. 식자재 내역은 냉장고 데이터라 가계부에서 삭제되지 않으며, 삭제 전 건수와 합계를 확인한 뒤 진행됩니다.
대개 식자재에 가격이 비어 있어서입니다. 앱의 홈 카드, 가계부 빈 화면, 낭비 리포트에 있는 「가격 채우기」로 들어가면 이미 넣어 둔 식자재의 값을 한 화면에서 한 번에 채울 수 있습니다. 채우는 즉시 가계부와 통계의 「먹은 돈·버린 돈」에 반영됩니다. (앱 전용 기능입니다)
가계부에서 자산·부채 계정을 만들어 내역을 붙일 수 있고, 계정 간 이체도 기록됩니다. 카드별·계정별 리포트와 잔액 흐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앱과 웹 모두에서 쓸 수 있어요.
네, 웹 가계부의 캘린더 보기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날의 지출내역·수입내역·저축/보험·대출이 한 장에 열립니다. 빈 줄에 항목과 금액을 적고 Enter를 누르면 저장되고 다음 줄로 넘어가요. 저축·대출은 계정 간 이체로 기록돼 지출 합계에 들어가지 않으니, 저축·대출 계정을 먼저 만들어 주세요. 보장성 보험료처럼 사라지는 돈은 지출에 「보험/세금」으로 적으면 됩니다.
유통기한이 7일 이내로 남은 식자재가 있으면, 하루 한 번 아침 요약 알림으로 모아서 알려드립니다(기본 아침 8시). 임박한 식자재가 하나도 없는 날은 알림이 오지 않습니다. 알림을 받을 시각과 요일은 앱의 더보기 › 알림 설정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기기의 시스템 설정에서 와우 냉장고의 알림 권한이 허용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주세요. 절전/배터리 최적화로 알림이 지연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문제가 지속되면 help@gongreen.co.kr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현재 모든 기능이 무료라 결제 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향후 유료 기능이 도입되면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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